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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새롭게 알게 된 일이 생겨 근무 기록지를 작성한다. 그 말인즉슨 앞으로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났다는 것! 일단 로비에 들어오고 바로 라면김밥코너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키오스크에 영수증 용지가 넉넉히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, 없으면 갈아 주어야 한다.


메뉴판 왼쪽 구석을 보면 리필 용지가 있다.
여기서 꺼내서 쓰면 되는데,


영수증이 나오는 곳 오른쪽을 보면 모서리들이 둥근 작은 직사각형이 있다. 거길 누르면 다 쓴 용지와 플라스틱 코어(롤 심)가 있다. 그걸 먼저 꺼내고,

새 영수증 용지를 위와 같이 나오도록 넣고 닫는다.

그럼 이렇게 용지 양이 거의 다 끝나가서 결제하다가 받지 못한 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. — 물론 사진에선 안 보임 왜냐면 내가 이거 찍으려고 다시 했으니까…

미션 클리어!
(+) 보너스


오늘의 열일 흔적✨

오늘도 맛있었던 쉐프님의 생협김밥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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